코주부 3겹휴지·키친타올·미니티슈,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소비자가 직접 뽑은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부림제지가 올해도 함께했습니다 부림제지가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되었습니다. 긴 선정 과정을 거쳐 지난 7월 28일(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시상식」에서 부림제지는 아래 3개 물품으로 올해의 녹색상품을 수상했습니다. 선정 과정에서 힘써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주부12분의1그루 3겹휴지 코주부50분의1그루 키친타올 코주부 미니티슈 절반톡톡 소비자가 직접 선택한 녹색상품이라 더욱 특별합니다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은 단순히 기업이 신청하고 심사받는 상을 넘어,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을 살펴보고, 설명을 듣고, 평가와 투표에 참여하는 과정을 거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습니다. 매일경제TV 보도에 따르면, 올해 선정 과정에는 전국 8개 지역, 16개 소비자·환경단체와 300여 명의 소비자가 패널단과 투표단으로 참여했으며, 총 13개 기업의 38개 제품과 서비스가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부림제지에게 이번 수상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무엇보다 환경소비자들이 직접 선택해 주신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부림제지는 1984년부터 우유갑되살림휴지를 만들어 온 우유갑되살림휴지 1세대 생산지입니다. 42년 동안 우유갑을 비롯한 자원을 되살려 친환경·재활용휴지를 가장 오래, 가장 꾸준히 만들어 왔고, 그 과정에서 한살림, 두레생협, 아이쿱생협 자연드림, 오아시스마켓 등과 함께 품질과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이번 선정은 그동안의 노력을 소비자 여러분께서 다시 한 번 알아봐 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올해의 녹색상품 3년 수상 기업상도 함께 받았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 부림제지는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과 함께 '올녹상 3년 수상 기업상’도 받았습니다. 매일경제TV 보도에서도 미산이앤씨와 함께 올녹상 3년 수상 기업상을 받은 기업으로 부림제지가 소개되어, 여러 해에 걸쳐 꾸준히 녹색상품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