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그리고 친환경 생산자를 찾습니다

친환경농업의 미래, ‘가공’으로 가치를 더하다

친환경가공위원회 공식 출범, 부림제지도 함께합니다

지난 4월 2일 세종 SB플라자에서 (사)한국친환경농업협회 산하 친환경가공위원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번 출범은 친환경 농산물의 단순 생산을 넘어, 가공을 통해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식품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시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친환경가공위원회는 국내산 친환경 원료 50% 이상 사용을 중요한 원칙으로 내걸고, 친환경 생산과 가공, 소비를 더 단단하게 연결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친환경 가공이 더 이상 생산의 주변부가 아니라, 친환경농업의 미래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축이라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생산이 늘어나더라도 이를 안정적으로 이어줄 가공과 판로가 없다면 친환경농업의 확장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위원회는 건강한 가공, 생산과 가공의 상생, 제도 개선, 탄소중립 실천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친환경 농식품 산업의 새로운 방향을 선언했습니다.


부림제지도 이번 친환경가공위원회 출범에 함께했습니다.


우유갑되살림 휴지를 만드는 부림제지 역시 국내산과 친환경이라는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친환경-재활용 생태계의 중심에 서 있는 생산자이기 때문입니다.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는 건강한 친환경 생태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며, 작지만 단단한 변화가 모여 우리 일상 속 친환경 선택이 더 쉽고 편안해지기를 기대합니다.


아래는 <친환경> 4월3일(금)자 이경민 기자의 기사내용입니다.

https://www.digitalorganic.net/news/articleView.html?idxno=4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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