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갑은 소중한 자원_강북구와 서울애화학교를 응원합니다

강북구는 최근 녹색도시 전환을 추진하며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3년 ‘강북구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발족 이후 녹색구매네트워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공공기관과 지역사회 곳곳에서 친환경 실천 사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우유갑은 소중한 자원. 강북구와 서울애화학교를 응원합니다.

우리 부림제지의 우유갑되살림 친환경-재활용휴지도 강북구에 공급되어 사용되고 있음은 물론입니다.

오늘은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한 서울애화학교 김인숙 교장선생님의 기고글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서울애화학교는 지난 49년 동안 청각장애·지적장애 학생들을 교육해온 깊은 역사의 교육기관으로, 부림제지보다 약 10년 더 오래된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북구는 올해부터 이 학교에 재활용 수거·보상 장비(페트병 회수기 등)를 설치하여, 학생들이 직접 페트병을 모으고 1개당 10원씩 적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유치원생부터 초·중·고, 전공과 학생들까지 매일 우유팩을 깨끗이 씻고 펼쳐 말린 뒤 주민센터에 가져가서 두루마리 화장지로 교환하는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이때 교환되는 제품은 부림제지가 우유갑을 되살려 만든 친환경-재활용 화장지입니다.

이러한 이야기와 교육 현장의 노력을 김인숙 교장선생님께서 지난 11월 17일(월) 경향신문에 기고하셨습니다.

강북구 서울애화학교 김인숙 교장선생님이 우유갑을 모으고 있다.(AI로 만든 이미지)

김인숙 교장선생님은 기고에서 이렇게 강조합니다.

“기후위기에 대응하고자 많은 이들이 일상의 작은 일부터 ‘탄소 제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 많은 시민이 우유팩 같은 일상 자원을 재활용하고 에너지를 절약해 나간다면, ‘우리도 늙어서 죽고 싶어요’라는 미래세대의 바람에 답할 수 있을 것이다.”

또 학생들이 지은 재활용 노래 구절도 소개하셨습니다.

“우유팩은 소중한 자원 / 모아모아 모아
깨끗이 씻고 펼쳐서 말리는 건 기본
바꿔바꿔 바꿔 / 화장지로 바꿔
자원 재활용 실천하는 우리…”

아래 링크에서 원문 기고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11172122005/amp

강북구와 서울애화학교 학생들의 이러한 꾸준한 실천이 지역사회와 지구환경을 함께 살리는 큰 힘이 되기를, 부림제지도 함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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